마찬가지로 연행되는 학우들을 구하려다 강제연행되는 상지대학교 윤용일 부총학생회장.
2010년 8월 9일부로 대한민국의 교육은 죽었습니다..
정말 갈기갈기 찢겨저 잔인하게 최후를 맞았습니다..
이명박 대통령님.. 저희를 보고 계십니까?
저희의 목소리가 들리시지 않으신겁니까?
얼마나 바쁘시길래 대선 공약으로 내세웠던 교육비리척결이라는 문제를
아직도 해결하시지 못하시고 계신겁니까!
그저 표를 얻기 위한 공약이었습까?
관심이나 있으신겁니까?
학교의 민주적 정상화를 위해,
그리고 이 땅의 교육비리척결이라는 큰 뜻을 품고
이 살인같은 더위에 방학도 즐기지 못한 채 길바닥에 나와
목이 터저라 울분을 토하는 학생들의 목소리가 안들리십니까!!
우리가 침묵하고 계시는 대통령님을 대신해,
우리의 목소리를 못들은 채 하는 교과부 장관을 대신해,
그리고 정의가 무엇인지 모르는 사분위원들을 대신해서
교육비리척결이란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열심히 투쟁하고 있는데!
국민을 보호해야하는 경찰이!
우리가 얼마나 큰 잘못된 일을 했다고 학생들을 과잉 진압하여 부상을 입게 하고!
이 불편한 학생들을 강제연행까지 강행하고!
이 나라를 짊어지고 가야하는, 이 나라의 희망인 학생들을
이렇게까지 해서 평생 씻을 수 없는 마음의 상처를 주시는 겁니까!
대통령님. 정말 진심으로 우리나라 국민들을 사랑하고
정말 진심으로 우리나라 교육의 발전을 위하신다면!
하루 빨리 이 미친 사학분쟁조정위의 판결을 재심의하여 주십시시오
그리고 사학분쟁조정위가 !
정말 공정성이 있는 판결을 내리는 것인지!
정말 유착 관계없이 깨끗하게 양심에 어긋남없이 업무를 처리하는 것인지!
진상규명 해주십시요.
그리고 바로 잡아 주십시오.
그것이 이 나라의 교육을 살리는 길입니다.
비리에는 진보, 보수 상관없지 않습니까!
그 어떤 상황에서든 이 민주적 사회에서
비리란 척결되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대통령님께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제발...
저희 학생들의..
저희 부모님의 눈물을 닦아주십시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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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0 08:40 -
Subject: 상지대 비리 이사장 복귀? 말도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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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0 11:32 -
Subject: 고개 돌리면 지는거다
Tracked from Sleepy Tiger 삭제매우 보수적인 집안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옥토씨. 아버지 항렬로만 올라가도 동생이 형에게 절을 하고 친척들이 모이면 수십대 윗 조상들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펼쳐진다. 그러면서 어린 조카들에게 우리는 양반이(었다)라는 수치스러운 이야기들을 해주곤 했다. 옥토씨는 소싯적 아버지에게 우리가 양반가문에 종노릇하다가 조상 중 누군가부터 돈으로 족보에 껴들어왔는지 아닌지 어떻게 아냐는 질문을 했고 "글쎄"라는 아버지의 대답을 듣고 그때부터 역사를 매우 의심...
2010/08/17 02:13

아존나미쳤네진짜
2010/08/09 23:55사학법 때문에 촛불들던 이명박 박근혜가 떠오르는군..
2010/08/10 00:17교육비리 척결을 내세웠지만, 사분위의 이런 어처구니없는 판정과 현재의 상지대를 보고있노라면 역시나 그게 그거란 생각도 들면서, 마음이 아픕니다. 다른 학교 분들도, 상지대 문제를 비단 상지대의 것만으로 바라보실 게 아니라, 같은 대학생으로써, 대학이라는 교육기관에서 같이 수학하는 동문의 일로써 간주하고, 보다 힘을 실어주면 좋을텐데말이지요. 저는 이러한 사학 비리가 등록금 문제와도 꽤나 밀접하게 연관이 있다고 생각하는 쪽이며, 전에 우리나라에서 일어났던 일련의 등록금 관련 시위들을 매체를 통하여 쭉 접해왔던 학생입니다... 너무 오버해서 연관지은 것일지도 모르지만, 비리가 다른 문제와도 관계가 있다고 생각하기때문에 더더욱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우리 대학생들 모두가 힘을 합쳐서 대항한다면 이런 어처구니없는 판정에도 조금은 불복할 수 있는 힘이 생길텐데 말이지요. 정의는 언젠가 승리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멀리서나마 응원하겠습니다.. 외국에서 수학중인 학생이지만 마음만은 항상 함께하겠습니다.
2010/08/10 09:36말이 안된다 말이 안돼. 사학법갈아엎자. 이 미친정권도..
2010/08/10 10:28거짓말!! 이것이 교육비리 척결인가? 교육비리 '의결'인가?
2010/08/10 12:27교육과학기술부인가? 교육'가학'기술부인가?
사학분쟁조정위원회인가? 사학분쟁'조장'위원회인가?
늬들 자식들 보기에 부끄러움을 안다면 잘 못된 이 미친 판정을 거두고
재심의하여 학교를 학생들에게 돌려 줘라!!
너무나 어처구니 없는 결정에 학생들의 오열하는 모습을 보고
2010/08/10 16:31나도 모르게 눈물이 흘렀습니다. 정말 이나라의 교육이 부패의
온상으로 치닺는게 아닌가 하는 걱정이 마구마구 드네요.
사회의 물의를 일으켜 퇴출된 자에게 문을 열어 주었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부정 부패, 각종 비리를 저질러도 된다는 ......
정말 정의로운 사회 실현을 위해 돈, 명예, 권력등에 치우친 것이 아닌
옳고 그름의 시비를 정확하게 판단하여야만 대한민국 교육계 밝은
앞날이 보일거 같습니다.
상지대 학생분들 너무 오열하지 마세요.
여러분들의 이 어려운 싸움이 교육계의 밝은 미래를 만들수 있을거라
봅니다. 아직도 진실과 정의는 살아 있습니다.
많은 눈들이 지켜보고 있어요.
끝까지 힘내시어 부정 부패 집단을 막으세요.
함께 고생하시는 교수님, 교직원, 시민단체들도 있잖아요.
저같은 사람도 있구요.
여기서 포기 말고 힘내세요.
아자 아자!!!
학생들의 모습을 보니 마음이 아픕니다. ㅠㅠ 이게 대체 뭡니까...
2010/08/11 13:16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만들어 주세요...
2010/08/11 14:19금일 8/11(수) 저녁11시 추적60분
"벼랑끝의 상지대" 본방송 관심가져 주시길...
법치국가에서 법이 무시되면 자유와 민주는 사라지는 것이다. 상지대를 결정하는 법은 노무현 시절 좌파들에 의해 만들어진 위원회 이자 운영규정인 것이다. 그 법으로 그시절 잘 해먹다가 그법으로 지금의 결정에는 불복하겠다니... 소가 웃을 일이로다.. 나의 이념과 일치하면 선법이고 아니면 악법인가? 아무튼 입으로 민주주의를 주장한다면 법을 지키는 모범을 보여야 할 것이다. 17년간 남의 재산을 점유하여 멋대로 경영권을 탈취하는 것이 사회주의적 사고에서는 맞을지 몰라도 자유민주국가적 사고에서는 말이 안되는 것이다. 17년간의 경영권 박탈은 충분한 댓가를 치르고다 남음이 있으며, 그것도 좌파 10년 거치면서 지연된 것은 다아는 사실아니던가... 모두들 법을 준수하라는 소크라테스의 말씀에 주목할 때이다.
2010/08/14 09:34법?? 누구를 위한법이란 말입니까!! 17년간 남의 재산을 점유했다고요??
2010/08/13 12:30법은 국민을 위해서 만들어 진 것이지 한사람을 위한 법이 아니라는 것이죠!
그리고 17년간 경영권 박탈이 충분한 댓가라고요?? 웃기는 소리네요!
17년이 아닌 평생 교육계에는 발을 담가서는 안되죠.! 그게 상식이고
이게 실천이 되어야 진정한 상식이 통하는 사회가 되는 거랍니다.
잘 아셨으면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 마시죠! 그리고 공산주의라는 말도 쓰지마세요
그쪽이 공산주의니깐! 답답하네.. 이건 국민들이 알아서 판단합니다.
추적 60분도 못보셨나요?? 일반사람들이 봐도 알것 같은데....
못보셨으면 다시보세요^^ 아주 좋게 나왔으니깐요.
그리고 소크라테스는 무슨.. 상지대학교 학생들의 목소리에 주목할때 입니다.
아셨으면 추적60분 보세요!
법치국가에서 법은 중요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법은 대부분 상류계층에 유리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법을 누가 만들었을까요? 상위계층들이 만든 것입니다. 물론 지금은 많이 평등해졌지만 아직도 여전히 상류층에 유리하게 되어있는 법이 많습니다. 그리고 상류층도 그 법을 이용해서 자신들을 더 부유하게 만들고 있고요.
2010/08/13 12:50법이 정말 누구에게나 다 평등하다면 왜 지키지 않겠습니까? 그렇지 않기 때문에 반발하는것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비리라는 것은 이념과 전혀 상관없이 나쁜 것 아닙니까? 좌파에서 비리는 죽을 짓이고 우파에서 비리는 용서될 것이랍니까? 전 전혀 처음 듣는 소리인 것 같습니다.
또한 교육은 사적이라기 보다는 공적인 성격이 더 강합니다. 기업이야 목적이 돈을 버는 것입니다. 그러나 교육이란 학생들을 상대로 장사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을 가르치고 올바른 길로 이끄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육에 투자하는 재단들에 대해 국가가 관대하면서도 엄격하게 하는 것입니다. 세금 감면 같은 것이야 기본이고 많은 보조를 해줍니다. 대신에 비리 같은 것이 있다면 엄벌에 처하는 것이죠.
1993년의 김문기가 바로 그런 상황이죠. 3선 국회의원도 하면서 교육재단의 이사장으로서 명예도 얻고 많은 혜택을 받았으면 교육에 그만큼 투자를 더 해야함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자기 재산을 증식시키는데에 이용하고 부정편입학을 저지르는 법적인 잘못을 했죠.
우리 학생들은 김문기가 우파든 좌파든 전혀 상관안합니다. 우리가 중요하게 보는 것은 김문기는 비리를 저지른 사람이고 그에 대한 반성도 전혀 없는 사람이라는 것이죠. 다시 들어와서 언제든지 비리를 다시 저지를 수 있다는 사람인 것이죠.그렇기 때문에 반대하는 것입니다. 사분위가 보수다 진보다라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김문기 측과 유착의혹이 있다는 것과 실제로 뛰어다니며 자세히 알아보는 것이 아니라 구석에 박혀서 말로만 하는 비성실한 근무태도를 비판하는 것입니다.
민주법치 님. 저.. 중학교 때 공부를 얼마나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윤리시간에 배운 것이 있습니다. 법은 최상위에 있는 항목이 아닙니다. 도덕에 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즉 법보다 더 위에 있는 것이 도덕, 윤리라는 것이죠. 도덕적, 윤리적으로 깨끗하지 않은 사람이 어찌 법적으로도 깨끗하겠습니까? 소크라테스고 법이고 하기 전에 중학교 윤리부터 다시 공부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상지대 문제에서 제가 법을 강조한 것은 발생되는 현상에는 항상 이율배반적인 상황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려면 법을 지키는 자세가 무었보다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주관적 도덕 기준에 우선하는 사회 질서를 유지하는 근본이기 때문입니다.
2010/08/13 22:04김문기가 복귀하는 것을 극렬하게 반대하는 분들도 많으시지만 반대로 김문기의 복귀를 적극적으로 환영하는 분들도 무지 많은 것도 현실입니다. 그럼 그들은 악이고 복귀반대하는 나는 선인가요? 상대방의 입장도 마찬가지이겠지요... 세상 판단을 그렇게 주관적으로 하면 안되기 깨문에 법이란 것이 존제하는 것이지요. 복귀한 김문기가 더 잘할지 못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잘못한다면 그는 당연 다시 쫏겨날 것이고...더 잘한다면 지역사회와 구성원들의 찬사를 받겠지요...
죄 값을 치른 자에게 이 사회에서 영원히 격리하고 살어라는 명령은 어느누구도 할 수 없듯이 자신의 엄청난 재산을 투자한 사람에게 모든 권한을 버리고 물러나라는 명령도 그 어느 누구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다만 판단의 기준은 법에 의해서 명령될 때에만 그 당위성이 보장되며, 그럼으로서 자유민주주의의 숭고한 가치는 지켜지는 것입니다.
비록 나의 뜻과 일치하니 않는다 하여 무조건적으로 남을 탓해서도 안되며, 나의 재산을 모두 빼았겨도 어떤 불만도 하지 않을 자신이 없는 사람은 김문기를 마냥 탓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학교 비리에 대한 외국의 입법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2010/08/13 22:391. 미국 뉴욕주 교육법, "학교운영에서 유죄 확정판결을 받은 자가 학교운영에 관여하는 것은 불법"
2. 대만 사립학교법, "학교운영과 관련해 유죄 확정판결을 받은 자는 학교 이사가 될 수 없다"
3. 미국 플로리다주 교육법(더 엄격), "학교운영과 관련 행정처분(김문기 옛 재단이사진이 받은 '임원승인 취소처분' 당근 포함)을 받은 자가 학교운영에 관여하는 것은 불법"
사회에서 추방하는 것이 아니라 학교라는 특수한 공적 영역에서 추방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교육의 공공성에 비춰 우리 사회가 지향해야 하는 바이고요. 이것을 전적으로 부정하시진 않으시리라 봅니다.
김문기씨 측의 목적이 '돈'(재산권)이라면 그걸 계산/입증해서 직접 청구하라고 하는 것이 합리적일 듯 합니다. 교육자인양 행사해서는 안되지요.
어디서 민주 운운하고 있어요?
2010/08/13 23:01민주의 뜻이 뭔지나 알고 말하는거에요?
웃겨 진짜 ㅋㅋ푸훗
민주법치님, 민주도 모르고 법치도 모르시는 거 같은데
추적 60분 안보셨어요?
사분위 위원들이 지금 초법적인 행사를 하는거에요.
임시이사가 정이사를 선임할 수 없다고 했을뿐이지
누가 김문기가 정이사가 될 수 있다고 했어요?
판결문 제대로 읽으세요!
자고로 방송이란 공정성과 형평성을 기준으로 방송 할 때 언론의 가치가 있는 것이리라.. 추적 60분의 방송 분량에서 일방적으로 거의 2:8 정도로 김문기 반대 쪽 의견으로 편집되었었다. 이는 공정성과 형평성을 상실하고 일방적인 입장을 강요한 방송이었던 것이다. 만약 반대로 친 김문기 언론에서 김문기 환영 내용을 80% 이상 편성하여도 방송이고 언론이니 그 내용은 공정하니 신뢰해야 한다고 해도 인정 할 것인지요.... 세상살이에서 아무리 나의 목적이 절박해도 균형을 잃으면 정당성이 사라지는 것이다.
2010/08/14 09:25그리고 미국법 좋아하시는데 미국법 정말 합리적이다. 데모하다 불법 폭력 저항하면 현장 총살도 가능한 나라가 미국이다. 함부러 미국 운운하기 전에 미국 시민들 처럼 엄격한 준법정신을 내가 지녔냐가 미국법 운운하기 전에 자문해야할 내용이다. 이리저리 나의 입맛에 맞는 내용만 끌어모은다고 나의 합리화가 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다시말해 원주시에는 김문기 반대자도 많지만 김문기 찬성자는 더 많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그래서 갈등을 해소하기 위한 법의 결정은 이 사회에서 굳건하게 지켜져야 한다는 것이다.
나의 입맛에 맛지 않는다고 법을 초월하여 갈등을 스스로 만드는 자가 법의 결정이 갈등을 조장한다고 주장 하니 결국 나의 입맛에 맞추지 않으면 갈등은 항상 존재한다는 억지아닌가.. 이야말로 전세상에서 특히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필히 타파해야할 파쇼적 사고의 전형이 아닌가 한다. 그런 자들의 구호엔 항상 민주라는 언행이 상치되는 문구가 가득하긴 한 것이 이나라의 특이성이긴 하더라...
그리고 김문기는 정이사로 임명되기를 원했지만 사분위의 현명한 결정으로 김문기는 정이사로 선임되지 않았음은 자명한 일 입니다. 마치 김문기가 정이사의 일원으로 임명 된 것처럼 단정하면 그 또한 없는 사실로 호도하는 것이지요... 모든 판단은 사실 그대로의 자료로 해야 정당성이 얻어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편집이 된게 아니라 그게 사실인데..비리 저지른 것도 별로 안나온건 같던데요.
2010/08/14 15:39좀 더 확실하게 방송 했었어야 했는데 아쉽네요. 그리고 추적60분도 중립에서
방송한거에요. 상지대학교 학생들 고소,고발 당한것과 더 많은 것을 다 편집하고
중립에서 방송했죠. 공중파 방송에서 판단했을 때도 확실히 구재단이
안된다고 생각을 한거겠죠. 모든국민이 그렇게 생각을 할껍니다.
그리고 구재단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많다고요?? 음...전국에 대학생들에게
물어보면 아마....ㅉㅉㅉㅉ 이렇게 얘기 나올듯...
지지하는 사람이 많은게 아니라 권력자들이 돈과 명예때문에
구재단 김X기씨를 도와주고 있는거겠죠. 길 지나가는 개한테 물어봐도
대답은 뻔하지 않을까요?? .....답답하네요!
학생들이 그렇게 까지 해야 하겠습니까...
2010/08/18 17:27우리 모두 다시 힘합쳐서 단결해야 겠군요
이게 무슨...말도안되는 .......
추적 60분을 보고 난 후에 느낀 것이지만, 사실 너무 편파적이라는 생각이 들긴 들더군요. 저도 추적 60분을 보면서 김 전 이사장의 비리, 부정 사례등을 보면서 저런 사람이 가장 중요한 교육의 장인 대학교의 이사장을 맡아서는 안된다고 생각했습니다. 학생분들, 그리고 교수님들의 의견은 많이 들었고, 공감했습니다. 그러나 방송에서 거의 7~80%는 학생분들 입장이고, 김 전 이사장측의 입장은 거의 안 나온 것도 사실입니다. 김 전 이사장이 다시 학교를 맡아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지만, 또한 김 전 이사장이 세운 대학교를 그대로 압류하는 것도 민주사회에서는 불합리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참 어려운 문제들이네요......
2010/08/19 01:01시위하다 연행되는 학생들의 모습을 보면서 안타까움을 느낀다. 학생들도 자신의 주장을 하려면 저런 처참한 모습을 보여서는 곤란하다는 생각이다. 법 규정을 위반하여 해산을 요구하는 경찰의 권고를 묵살하고 불법적인 행위를 하니 강제 해산 당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 본다. 앞으로도 자신의 주장을 하려면 합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정당하게 주장할 때 정당성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2010/08/22 06:09상지대 관선을 주도한 몇몇 사람들의 입장에 오해와 호도로 인한 선동에 놀아나서는 결코 상지대를 위한 일이 아니고 그 몇몇을 위한 일이 될 것이기 때문에 원주시민과 상지대가족 모두는 심사숙고 해야 할 것이라는 생각이다.
시위하다 연행되는 모습을 보니 가슴이 너무 아프고 화가납니다.
2010/08/26 0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