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신각 인터뷰] 1. 덕성여대 남영아, "덕성여대도 괴로워요."


어제 8월 26일 보신각에서 학생-시민문화제 "학교는 우리가 지킨다"가 열렸습니다. 과거 비리재단인사를 대거 복귀시키는 8월 9일 사분위 결정으로 상지대 싸움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인데요. 

상지대 뿐만 아니라 사분위 결정을 앞두고 있는 다른 학교들도 걱정이 많습니다. 상지대와 함께 하는 다른 학교 친구들을 오랫만에 돌아온 The나은씨가 인터뷰했습니다.  

그 첫번째 순서는 덕성여대 총학생회장 남영아 학생입니다. :) 덕성여대는 올해 90돌을 맞이했습니다. 비리구재단이 물러난 뒤 학교는 발전을 이뤄냈고, 상지대와 마찬가지로 임시이사 체제로 운영되고 있었습니다. 오는 9월 2일 임시이사 임기종료를 앞두고 걱정이 많은 것 같습니다. 영아 학생의 걱정이 뭔지 잠깐 들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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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석이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역시 총학생회장님이라...말도 잘하시고^^
    항상 상지대학교와 같이 덕성여대도 끝까지 싸워나가요~
    상지대학교 학생들도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물론 저희들도 끝까지 싸워 나갈것이구요~
    힘내세요^^ 상지대학교학생분들.. 덕성여대 학생분들^^ 아자아자!!

    2010/08/27 18:25
  2. 말군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저희와 함께 이땅의 비리재단을 없애버립시다!!!!!!

    2010/08/28 09:43
  3. Favicon of http://vitoria.net vitoria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비리재단 망령의 부활 문제가 상지대만의 문제가 아니었군요.
    좀더 끈질긴 관심이 필요하겠네요.
    덕성여대 화이팅!
    상지대 화이팅!

    2010/08/28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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