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신각 인터뷰] 2. 덕성여대 김수림, "하필 도약을 앞 둔 이 때에.."




어제 8월 26일 보신각에서 학생-시민문화제 "학교는 우리가 지킨다"가 열였습니다. 지난 8월 9일, 과거 비리재단인사를 대거 복귀시키는 사분위 결정으로 상지대 싸움은 바야흐로 2라운드에 돌입했죠. 더불어 상지대 뿐만 아니라 사분위 결정을 앞두고 있는 다른 학교들도 걱정이 많습니다. 함께 해준 동덕여대, 광운대, 대구대 친구들을 오랫만에 다시 돌아온 The나은씨가  인터뷰했습니다. 

그 두 번째 순서로 덕성여대 부총학생회장 김수림 학생을 만나봤습니다. : ) 
우리 상지대 보과대회장 김수림 학우랑 이름이 같은데요. 이름만 같은게 아니라 말솜씨도 상지대 김수림 학우 못지 않은 달변이더라구요. 수림 학생의 이야기, 잠깐 들어보시죠! 





[The 나은 인터뷰] 덕성여대 김수림, "하필이면 도약을 앞둔 이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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