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신각 인터뷰] 3. 광운대 박현탁, "학자추는 학원자주화추진위원회!"

지난 8월 26일 보신각에서는 학생들이 당당한 주체로 나서 연대한 "학교는 우리가 지킨다"  행사가 있었습니다. 과거 비리재단인사를 대거 복귀시키는 지난 8월 9일 사분위 결정으로 상지대 싸움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인데요. 사분위 결정을 앞두고 있는 다른 학교들도 걱정이 많습니다. 상지대와 함께 행사에 참여한 한 다른 학교 친구들을 오랫만에 다시 돌아온 The나은씨가 인터뷰 했습니다. 




  





#. 과거재단의 비리는 어땠나요?

... A4용지 한페이지가 넘게 많은 비리들을 저질렀던거죠.

 #. 한 페이지 밖에 안되요? (웃음)
1pt로 써서 한 페이지 정도 되요. (웃음) 

* 여기서 잠깐! 현재 광운대 상황!!
98, 99년 재단 정상화 투쟁을 진행했습니다. 작년 총학생회에서 구재단 반대 교수들에 대한 사퇴운동을 벌였죠. 작년에 바뀐 총장이 구재단 측이라는 의혹이 계속 제기되고 있습니다. 교수평의원회, 주요 보직교수들이 구재단 찬성 측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총장 및 처장급 교수들이 구재단 복귀 지지 성명 제출한 상태입니다(부총학생회장의 인터뷰, "겨울에는 다섯번의 인사이동" 참조).. 총학생회를 중심으로 적극적인 대응을 펼치고자 하고, 학생들의 구재단 복귀 반대 여론이 매우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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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말군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우리 다같이 모여서 학생들의 힘을 그리고 정의란 무엇인지

    비리재단따위들에게 알려줍시다!!

    2010/08/30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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