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yonhapnews.co.kr/politics/2011/10/24/0505000000AKR20111024037451004.HTML
(서울=연합뉴스) 임기창 기자 = `사학비리 척결과 비리재단 복귀 저지를 위한 국민행동'은 24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가 사학비리 척결과 비리재단 복귀에 관한 질의에 답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국민행동은 "서울시장은 정무적 입장이 고려돼 국무회의에 참석할 권한이 있고 대한민국 교육에 대해서도 분명한 견해를 밝혀야 한다"며 "그러나 나 후보 측은 시기가 부적절하다는 등 이유로 답을 보내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들은 "나 후보 측 태도는 주요 현안인 사학비리 문제를 적극 해결할 의지가 있는지 의심하게 만드는 부분"이라며 "이런 사실은 나 후보 자신이 사학 이사라는 사실과 맞물려 그가 교육적 측면에서 서울시장 후보로 적합한지 의구심을 갖게 한다"고 지적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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