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심과 사분위 결정의 무효화’를 요구


○ 이 때문에, 총학생회는 ‘재심과 사분위 결정의 무효화’를 요구하며, 이를 수용할 때까지
6월 21일부터 전면적인 수업․시험거부 등 동맹휴학에 착수해 있는 상태임. 또한 전체
상지대 구성원들은 교과부 앞 연좌시위, 국회 앞 1인 시위, 교내 천막농성 및 촛불집회
등을 계속하고 있음.

○ 6월 23일에는 사분위의 잘못될 결정을 방지하고 청문결과를 최종처분에 합리적으로 반
영토록 하기 위해, 사분위, 교과부, 국회에 각각 요구사항을 전달한 상태임. 특히 사분
위에 대해서는, 공공기관의정보공개에관한법률과 사분위 운영규정에 따라 공개청문회
를 개최해 언론중계도 전면 허용할 것, 청문회결과를 합리적으로 반영한 지체 없는 후
속조치 마련을 천명할 것, 최종처분에 앞서 국회 상임위보고 등의 논의절차를 밟을 것
을 요구했음. 정부에 대해서는, 대통령․정부의 교육비리 척결과 김문기 씨 복귀반대에
대한 확고한 방침을 제시할 것, 잘못된 결정 강행 시 소명을 요구하고 임명권자에게
임명철회를 건의할 방침을 확립할 것 등을 요구했음. 국회에 대해서는, 사분위가 무책
임한 결정을 강행하지 못하도록 감시와 견제기능을 수행할 것, 비리사학의 복귀를 항
구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사립학교법 개정 등 법적 재검토에도 착수할 것을 요구했음.

저작자 표시

댓글로 서명하기 ◀◀       ▶▶ 청와대 민원게시판에 민원 넣기

TRACKBACK :: http://saveschool.net/trackback/7 관련글 쓰기

1  ... 224 225 226 227 228 229 













get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