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동 화백, 상지대 지키기에 나서다!

한겨레 신문의 레전드 박재동 화백께서 상지대 지키기에 힘을 보태시기 위해 그 유명한 박재동 만평을 보내주셨습니다. 정말 정말 큰 힘이 되네요. 박재동 화백하면 그야말로 우리나라 신문 만평의 새로운 지평을 개척하신 선구자이자 혁신가라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박재동 화백 만평을 보고 너무도 큰 영감과 충격을 받고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는 만화가들도 여럿이죠. 특히 상지대의 자랑인 만화가 강풀 역시 박재동 화백의 만평을 접하고 만화가가 되기로 결심했다고 들었습니다. 강풀 선배님께서도 상지대 지키기에 큰 힘을 주고 계시죠(트위터에서 RT를 아주 잘 해주고 계세요!). 조금 더 욕심을 내면 강풀 선배님께서도 짧은 카툰 하나 그려주시면 참 좋을텐데 말이죠. ^ ^ 


박재동 화백, 상지 오누이와 상지 괴담

추신. 
많이 많이 소개해주시고, 퍼날라 주세용!!! 
박재동의 '상지 오누이와 상지 괴담'의 글 주소 : http://saveschool.net/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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